두부위에하트.
두부위에 미나리하트.
흠. 밥먹다가 발견.

by easyeats | 2008/06/19 02:53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4)
뭐 특별히 닭가슴살밖에없을때,

닭가슴살 + 소금 + 후추 + 양파 + 버터 + 통밀빵 = 닭가슴살 샌드위치
양상추 + 후추 + 식초 + 꿀 + 참깨 + 양파 = 에브리띵베이글맛 샐러드


by easyeats | 2008/06/19 02:51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3)
GoodOVening JUNE MIX!
GoodOVening의 두번째
"Good Ovening! Ladies and Gentlemen.." June_mix 가 완성되었습니다!
www.goodovening.com


Tracklisting

                         Artist - Track (Label)                        

Intro. "Good Ovening! Ladies and Gentlemen.."

Azymuth- Linha Do Horizonte (Far Out)
Jackson Conti-  Sunset in Sujinho (Mochilla)
Quantic& Nickodemusfeat. Tempo & The Candela Allstars- Mi Swing es Tropical (Candela)
Willie Bobo - A Koko (Concord Picante)
East of Underground - Smiling Faces
(Wax Poetics)
Darondo- Didn't I (Luv N' Haight)
Donny Hathaway- Valdez in the Country (ATCO)
Lonnie Liston Smith and The Cosmic Echoes - Expansions (Flying Dutchman)
Norman Corners presents
Aquarian Dream- Phoenix (Buddah)
Talib Kwelifeat. Norah Jonesproduced by Madlib- Soon The New Day (Warner Bros.)
Eric Laufeat. Rahel- Let it Out (Ubiquity)
Erykah Baduproduced by Karriem Riggins- Soldier (Motown)

___________________________

mixed by !NS 

 

by easyeats | 2008/06/19 02:50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2)
아,더워더워더워더워.
메밀 냉면용 면 + 동치미 육수 + 오이 + 홍어회무침 (샀다.) + 겨자 = 물회냉면


by easyeats | 2008/06/10 22:12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3)
비오는 저녁에는동태찌개를,

 

물 + 된장 + 고추가루 + 무 + 동태 + 새우 + 미더덕 + 후추

+ 마늘 + 물엿 + 미나리 + 두부 = 동태찌개

 




by easyeats | 2008/06/08 20:55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7)
기념사진 촬영.히히.

yo!






by easyeats | 2008/06/06 22:08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2)
Good Ovening Cupcakes 가로수길 진출!

Good Ovening Cupcake.
오픈한지 한달여 만에, 잠정적으로 배송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난 주문량을
이 한몸, 감당하지 못하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던 찰나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가장 멋진 카페 두 곳에 정식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 뭐야 좀 잘 되니까 변했어_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맞아요,변했어요.후후.

하지만 Good Ovening Cupcake의 맛과 정성은 그대로 입니다.
5월 6일 첫날부터, 오늘까지 주문해 주셨던 약 60 여 분의 아름다운 분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홈페이지를 잘 살펴 보시면,
일주일에 한 번 저와 직접 만나 컵케이크를 전해 받으실 수 있는 날도 있으니,
더욱 맛있고 특별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ㅡ그날까지 못참겠다 하시는 분들은 신사역 가로수길에 위치한 mug for rabbit 과
grande 로 지금 당장 달려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y easyeats | 2008/06/03 03:10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4)
비가오면 생각나는 쌀국수.

포 국수 + 쌀국수 분말스프 + 차돌박이 + 숙주나물 + 고수 + 양파
 + 레몬즙 + 스리라차 소스 + 해선장 소스  = 쌀국수


by easyeats | 2008/06/03 00:31 | EASY EATS | 트랙백 | 덧글(4)
동대문 카피,도대체 그 끝은 어디까지인가.

동대문 시장에 가면 유명 디자이너의 옷을 단돈 몇만원에 살 수 있다는 사실은 이제 초등학생들도 다 안다.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유명한 브랜드도 아닌 자이언트 바스타드 티셔츠를 똑같이 배끼다니,
이제 디자이너들의 심정이 조금 이해가 간다고나 할까. 쯪쯪.
이런거 법적으로 어떻게 처벌 같은게 불가능한가.
포일 쌓인 은단보다도 더 가벼운 식품인 펄 초코렛 수입 금지 같은거나 시키지 말고
정책,법률 변경 좀 제대로들 하시길 바래본다.
to the real bastards!



-> Giant Bastard 2008 Original Design




dongdamun copy shit!!!








-> Giant Bastard 2008 Original Design




dongdamun copy shit!!!

 
by easyeats | 2008/05/31 21:27 | GIANTBASTARD | 트랙백 | 덧글(6)
연애시대.

 


옛날부터 나는 내 의도와는 다르게
쟤는 뭔가 앞서가는 듯한 느낌이 있는 아이로 기억되곤 했는데,
사실 난 최신 유행에 민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세에 밝지도 않는데다가
남들 다 있다는 그 흔한 뭐? 잇 백? 뭐 그런거나 나이키 신발같은 것도 나에게는 있어본 적이 없다.
예를 들면 이런거다.
돈 아끼려고 바가지 스타일로 머리를 잘랐는데,
2년뒤 그 스타일이 대 유행을 한다던가 뭐 그런식.
난 그냥 별로 관심이 없다.
오, 그럼 뭔가 심오한 것에 관심이 있나보다 싶지만 그렇지도 않다.
그저 주체할 수 없는 잠과 식탐만 많을 게으른 인간일 뿐.

그건 그렇고, 요즘 나는 드라마 연애시대에 푹 빠져있다.
정작 그 드라마가 할 시절에는 진짜 연애에 푹 빠져서 관심도 없다가
다시보기로 벌써 세번째나 집중해서 뒷북치며 지켜보는 중이다.
왜냐하면 재밌다. 음악도 참 좋고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하나하나 다 귀엽고 매력 있다.
약간 비현실적인 것 같다가도 현실적이라서 너무 좋다.

손예진도 너무 예쁘다. 무심하고 퉁명스러운 그 성격.
그런 성격을 가진 여자도 여자는 여자다 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훌륭한 연기였다. 부라보!
손예진 동생 이하나도 예쁘고, 감우성은 참 편안하고 공형진도 귀엽다.
감우성이 일하는 서점 동료로 나오는 눈 작은 아가씨도 쭈뼛쭈뼛 귀엽다.
오윤아도 너무 좋다. 가슴도 크고 멋진 언니인데 알고보면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여자인거 같다.
이진욱은 잘 생기긴 했는데 연기를 너무 뮤지컬처럼해서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좋다.

음,뭐 하여간

1회 첫 장면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씬이었는데,
그게 참 인상 깊어서 계속 보게 됐다.
그렇게 맛있나? 그정도로 맛있는 스테이크는 어떤맛? 아무리 스테이크가 맛있기로서니,
어떻게 이혼한 두 남녀가 만나서 저녁을 먹냐.말도안돼.처음부터 말도안되네,역시 드라마는
이런 말도 안되는 매력으로 보는거야.하며 보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그럴만한 관계도 있긴 있구나.라고 끄덕끄덕 하게 됐다.
그리고 둘이서 자주 가는 그 호프집.
나도 그런 ,호프집은 아니지만, 뭐 그런 촌스러운 가게하나 갖고 싶다.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다.




by easyeats | 2008/05/28 01:07 | 관찰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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